부산시약, 마약류통합관리 약국 혼란 최소화 방안 마련
- 정혜진
- 2018-02-02 14:4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진행…"근무·병원 약사 위한 회무 펼치겠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창욱 회장은 "지난 한 해 신축회관 활용 사업에 매진한 결과 다양한 강의를 개최하는 등 신축회관 경영이 안정화되고 있고, 대관 업무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근무약사와 병원약사들을 위한 회무를 펼쳐 내실을 다지겠다"며 "그 외 해외의료봉사 등 미진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좋은 사업은 더욱 발전시켜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총 이사 88명 중 참석 51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됐으며 ▲이사 보선에 관한 건 ▲2017년도 세입& 8231;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안) ▲2018년도 세입& 8231;세출 예산(안) ▲2018년 제56회 정기총회에 부의할 건의사항을 승인했다.
이사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와 관련, 일선 약국 업무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과도한 행정 처분 또는 이중 규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의약품 유통체계 변경으로 의약품 유통업 허가에 약사직능이 배제된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한 약물관리와 약권 수호를 위해 대약이 나서줄 것을 건의사항으로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