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출범 첫날 총 62건 보고돼
- 최은택
- 2018-02-06 09:4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48건-연명의료계획서 12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원장 이윤성)은 5일 정상적인 업무 시작 첫날 오후 8시 기준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http://intra.LST.go.kr)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 62건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지정받은 등록기관 49곳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한 11개 기관에서 총 48건이 작성됐다. 의료기관윤리위원회는 상급종합병원 25곳, 종합병원 33곳, 병원 2곳, 요양병원 6곳, 의원 1곳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다수의 의료기관에서 등록을 준비하면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또 말기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명의료계획서는 10건,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명의료계획서는 2건이 각각 작성됐다. 연명의료중단등결정의 이행의 경우 환자가족 전원 합의에 의한 연명의료 중단이 2건 보고됐다. 이는 시범사업 때 제한됐다가 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이행 사례는 모두 상급종합병원에서 보고됐는데, 지난 4일 70대 남자 환자와 5일 60대 여자 환자에 대해 각각 이뤄졌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은 연명의료 정보포털(http://www.lst.go.kr)을 통해 매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서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현황과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등록한 의료기관에서 작성된 연명의료계획서 현황을 업데이트 해 공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중랑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