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료계, 적정수가 보상방안 등 의견 교환
- 최은택
- 2018-02-14 00:2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 보장성 강화 8차 의-정 실무협의체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대한병원협회는 의료계와 정부가 참여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제8차 실무협의체가 13일 오후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의협 비대위 송병두 대전광역시의사회장 등 6명, 병협 이성규 기획위원장 등 4명, 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 6명이 참석했다.
병협(제5차, 1.12.), 의협 비대위(제7차, 1.25.)는 각각 적정 수가 보상과 비급여의 급여화와 관련해 제시한 요구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의료계와 정부는 상호 입장을 고려해 최대한 성실히 협의에 임하겠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다음 회의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열린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