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관리원장 공모…23일 원서 접수마감
- 김정주
- 2018-02-14 09:2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추위, 서류·면접 심사 후 식약처장에 후보자 추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직무대행 이영민)이 구본기 원장의 퇴임에 따라 차기 원장을 공개모집한다.
안전관리원은 최근 원장추천위원회를 꾸리고 원장직 공모 일정을 짰다.
원장직은 의학 또는 약학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조직관리와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인물,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공직자윤리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취업에 제한을 받지 않은 자여야 한다.
지원서를 비롯해 제출서류는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 계획서, 추천서 각 1부씩으로 오늘(14일)부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기본 일정에 따르면 지원서류 제출·접수 완료 후 원추위의 서류심사가 진행되며 합격자에 한해 면접심사가 진행되고, 이 가운에 복수자를 추천해 식약처장에게 올려 최종 임명이 완결된다.
한편 현재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이영민 직무대행 체제로, 13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