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인수합병 우선협상대상자, 한국콜마 유력
- 어윤호
- 2018-02-20 12:5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가 제시한 한앤컴퍼니 대비 고용안정책 등 요소 작용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는 사실상 콜마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검토하고 곧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콜마는 사실 본협상에서 가장 높은 인수가를 제시한 회사는 아니었다. 당시 한앤컴퍼니가 1조4000억원의 최고가를 제시했다.
그러나 직원 보상 및 고용 안정책 등 이외 요소에서 콜마가 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면서 CJ헬스케어 인수합병에 바짝 다가서게 됐다.
CJ헬스케어 한 관계자는 "직원들과 경영자 등도 펀드보다는 기업에 인수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있었다. 원활하게 최종 협상이 마무리 될 지 지켜 볼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콜마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H&Q코리아·미래에셋자산운용 프라이빗에쿼티(PE)·스틱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꾸리며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금조달 우려감을 불식시켰다.
대웅제약 출신 윤동한 회장이 무엇보다 CJ 인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왔으며 최근 CJ의 주력사업인 수액제 생산을 시작하면서 의사를 공고히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