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경찰청, 부정청탁 위반행위 엄정 대처
- 이혜경
- 2018-02-28 16:4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익침해행위 조사처리 긴밀히 협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은 28일 국민권익위 서울종합민원사무소에서 이철성 경찰청장과 만나 부정청탁금지법의 엄정한 시행을 통한 안정적 정착과 부정부패 및 공익침해 행위 근절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와 경찰청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및 부패& 8228;공익침해 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위해 ▲지역단위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유착비리 및 사이비 언론 등 청탁금지법 취약분야에서 발생하는 위반행위 적발강화 ▲부패& 65381;공익침해 신고처리 기능강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인력 지원 ▲신고자 보호 강화 ▲경찰 청렴도 제고 등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은정 위원장은 "국정농단 사태는 물론 최근 드러난 관행화된 공공기관 채용비리 사태를 보면, 부패발생의 근본요인은 부정청탁에 있으며 부정청탁과 묵인관행은 부정청탁금지법의 안정적 정착에 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