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동문회관 설립 위한 발전기금 쾌척
- 김지은
- 2018-03-05 17:4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도 초도이사회 진행 …신규 예산·사업계획안 원안대로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은숙 회장은 "동문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며 "우리 동문들은 앞서가는 선배로서 아낌없는 후배 사랑 등 숙명 약사로서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약사 사회 여러 현안과 약사회의 복잡한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약사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통과 화합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각자 위치에서 원칙에 입각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동문회는 이날 2018년도 주요업무와 사업실적, 총회결산 보고에 이어 올해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지난해 처음 시도한 모교 약학대학 학생 대상의 장학 사업은 장학생 2명을 선발해 4월에 각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사회참여사업인 요셉의원, 라파엘클리닉 약국봉사를 지속하고 8월의 크리스마스 100만원 기부사업도 계속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동문회 현 제15대 회장단과 상임임원들은 동문회관 마련을 위한 기금조성 사업 일환으로 발전기금 1000만원을 대학에 쾌척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장은숙 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감사, 지부장, 이사 등 총 58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