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남동구약, 임상약학 행복한 팜 스터디 진행
- 김지은
- 2018-03-08 16:0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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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인천시약사회관서 진행…약사 120여명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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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측은 7일 진행된 첫 강의에 120명의 개국, 근무 약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안광열 남구약사회장은 “회원들의 공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만든 자리인 만큼 실력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며 “병태생리학 박사인 김명철 약사의 강의가 약사로서 전문지식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전문가인 약사로서 인정받으려면 실력뿐이 없다"면서 "이번 강의가 실력 업그레이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달반 동안 행사를 함께 준비한 남구, 남동구 임원과 사무국 직원분들에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이번 강의는 1주차 김명철 박사의 당뇨의 이해와 약물강의를 시작으로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고혈압,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전립선 비대증, 요실금과 일반의약품 활성화, 노인건강과 혈액순환제 일반약, 상처, 흉터, 여드름, 피부미백, 치질, 자외선 차단제 등의 주제에 대한 상세한 복약지도와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강의는 4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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