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원로 선배와 척사대회로 화합
- 정혜진
- 2018-03-13 09: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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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맞은 이진순 외 4인 약사에 금배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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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올해 65세를 맞은 이진순·김동연·이용기·박일준·김춘복 약사에게 금배지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원로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런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 부족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자리이오니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길 기원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천구약사회 이사와 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함께 척사대회를 가졌으며,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조가 1등을 차지했다.
▲1등 :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2등 : 한동주, 정낙건, 김성윤, 이지연 ▲3등 : 정문기, 김미윤, 노재호, 김용훈 ▲4등 : 여윤정, 이종숙, 김민, 홍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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