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들 모여 '비대면진료·AI' 정책 아이디어 발굴
- 정흥준
- 2025-01-31 15:2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협-위드팜과 공동주최...정책 이해 확장 목적
- 비대면진료·약배송·AI도입 등 주제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위드팜과 공동 주최했으며,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가자들이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크게 ▲보건의료정책 강연 ▲아이디어톤 ▲발표 및 Q&A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날 진행된 보건의료정책 강연에서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연사로 참여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아이디어톤에서는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과 ‘약사 직능 AI 도입’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정책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4인 1팀을 이뤄 무박 2일 동안 정책 제안서와 발표 자료를 제작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창의적인 정책들이 다수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박정관 디알엑스솔루션&위드팜 대표이사와 윤영미 전 대한약사회 정책홍보수석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 하면함(박하얀 외 3명, 중앙대)의 박하얀 씨는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한 정책적 고민을 깊이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준우승은 팀 단도리(황순빈 외 3명, 단국대)가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