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16개 의사회장 "27일 집단휴진·29일 총궐기" 제안
- 이정환
- 2018-04-09 14:2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 결정은 최대집 당선인에 위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9일 의협 비대위워 시도의사회장단은 문케어 저지 투쟁일정을 네 가지로 압축해 최 당선인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협은 ▲ 4월 27일 집단휴진과 전국 시군구의사회 및 특별분회 비상총회 ▲ 4월 29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 4월 29일 문재인 케어 저지 투쟁 계획안 확정을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대토론회 개최 ▲ 5월 13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등을 고려중이다.
이 중 이달 중 투쟁에 대한 최종 결정은 최 당선인에 위임키로 했다.
5월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여부를 포함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은 오는 14일 최 회장 당선인과 16개 시도의사회장 모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 방상혁 대변인은 "우선 4월 중 하나만 실행될지 5월에 추가로 궐기대회를 진행할지 여부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오는 14일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문케어 정책 수립 신약개발 저해요인 등 종합 고려"
2018-04-09 06:30
-
문케어 '의협패싱' 현실화?...데드라인 6일로 제시
2018-04-05 06:28
-
"국민에게 묻습니다, 문케어가 싸구려 케어인가요?"
2018-04-03 18:00
-
최대집 당선인 "문케어 전쟁 선포...4월 말 집단행동"
2018-03-30 11:18
-
의협 비대위 "문케어 의정협상 파탄 책임, 정부가 져야"
2018-03-30 10:51
-
문케어 의정협의 파행…최대집 당선인 투쟁수위 주목
2018-03-30 06:24
-
의협-복지부, 문케어 협상결렬…초음파 고시 연기 쟁점
2018-03-29 13: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9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10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