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첩약 급여 드라이브…"특위 출범"
- 이정환
- 2018-04-16 16:2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애주기별 한방의료 건보강화 앞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6일 한의협은 '첩약 건강보험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발대식을 가진 특위는 자문단, 회원소통소위원회, 사업추진소위원회, 정책연구소위원회로 구성됐다.
특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생애주기별 한방의료서비스 보장성 강화' 공약에 맞춰 생애주기별 취약 계층의 대표 상병과 치매, 난임 등 국민 요구도가 높은 질환을 타깃으로 첩약 급여화를 우선 추진한다.
특위는 국민이 원하는 첩약 건보적용이 조속한 시일 내 가시화 되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의협은 "국민들이 첩약에 높은 치료 만족도를 느끼지만 가격 부담이 커 포기하고 있다"며 "금전적 문제로 진료 선택권을 제한받는 불합리한 상황을 없애기 위한 게 첩약 급여화 특위 목적"이라고 밝혔다.
특위 임장신 위원장은 "한때 혼란 시기를 겪은 첩약 급여화는 이제 한의계 희망과 관심사가 됐다"며 "첩약 건보를 반드시 이뤄내 한의계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
한약사회 "한의사 독점하는 기형적 첩약보험 불가"
2018-04-16 12:20
-
약사회, 첩약 제외된 한의약분업 주장에 강력 반발
2018-04-05 13:09
-
최혁용 한의협회장 "첩약 제외…한의약 분업하자"
2018-04-05 06: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8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9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10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