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 한독 '혈당측정기' 약국 영업·유통 전담
- 이석준
- 2018-05-04 11:2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바로잰 약국 채널 판매 계약…동원약품, 1만개 이상 약국 거래 노하우 보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원약품 그룹(회장 현수환)이 한독 개인용 혈당측정기 '바로잰' 약국 영업 및 유통을 전담한다.
동원약품은 의약품 유통회사로 1만개 이상의 약국과 거래 중이며 10여년 간 글로벌 회사 혈당측정기 총판 영업 경험이 있어 바로잰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바로잰'은 0.5㎕의 소량의 혈액만으로 5초만에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혈당측정기다. 자동인식시스템 탑재로 코드 입력이나 코드칩 없이 스트립을 꽂기만 하면 된다.
GOD(Glucose oxidase) 효소 방법을 사용해 측정 정확도를 높였다. 2009년 출시 이후 매년 약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아마릴, 테넬리아 등 당뇨병 치료제와 함께 한독이 제공하는 토탈 당뇨 솔루션의 주요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한독 메디컬사업본부 김현익 부사장은 "바로잰은 일반 소비자는 물론 80개 정도의 종합병원과 1700개 이상의 병원과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동원약품의 경험과 영업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바로잰을 경험하며 효과적인 혈당관리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독은 1970년대 말 독일 훽스트의 베링베아케로부터 진단검사시약을 도입하며 진단의학사업에 진출했다. 메디컬사업본부를 두고 체외진단시약과 장비, 메디컬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