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공공심야약국 추가…초원약국 지정
- 이정환
- 2018-05-04 11:4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봄온누리 약국 이어 두 번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안양시는 지난 2월 동안구 새봄온누리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시민들이 심야에 전문약사의 정확한 복약지도와 함께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3시간 연장 근무 동안 시간 당 3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병원과 약국이 모두 문을 닫는 심야에 약국이 운영돼, 응급실을 가지 않고도 약사 지도에 따라 적절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
"편의점약 확대 보단 공공심야약국 활성화 필요"
2018-04-11 06:25
-
경기도약, 3개 권역 분회장회의 열고 현안 논의
2018-04-06 22:50
-
"취약시간 의약품 조제·구매, 해법은 공공시스템"
2018-03-29 06:29
-
약사·대학원생 순환 근무…공공심야약국 새모델될까
2018-03-03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8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