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H&B숍 다이어트 제품 매출 71% 증가
- 정혜진
- 2018-05-10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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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몸매 관리를 위한 '슬리밍 제품'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영이 이번 달 1일부터 9일까지 슬리밍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71%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른 무더위에 대비하는 고객 증가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건강식품을 어려워하며 무조건 인기 제품을 구매했던 이전과 달리, 본인의 체질과 원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맞게 슬리밍 제품을 구입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슬리밍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가르시니아, 녹차카테킨, 망고씨추출물 등 원료도 다양해졌고 분말, 젤리 타입 등 제형도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올리브영 측은 "특히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도록 휴대가 용이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5월 슬리밍 인기제품 TOP10을 분석해본 결과, 무려 5개가 파우치 타입의 휴대 간편 제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슬리밍 제품 열풍 속에서 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으로 따져보고 구입하는 구매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며 "올리브영은 다가오는 여름 '건강한 아름다움'을 도와줄 관련 제품군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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