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선배·원로약사와 가정의 달 화합
- 이정환
- 2018-05-17 11:4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 오혜라 부회장은 선배 약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참석한 원로선배회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환영했다.
70세 이상 원로 선배 회원들과 회장단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 주요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 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최귀옥 회장은 "선배 약사들이 쌓아오신 훌륭한 전통속에 그 뜻을 이어받아 선배님들의 가르침대로 약사 직능을 수호할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5월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취급보고 제도와 관련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개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