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업협의회, 베트남서 약업계 생존전략 논의
- 정혜진
- 2018-05-25 16: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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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노이서 3박5일 일정 2018 부산시약업협의회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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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수 회장은 "약국과 유통에서 제약사에 요구할 개선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달해 달라"며 "이번 워크숍이 유익한 논의가 오가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 약업계 상생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가 '융합'과 '혁신'인 만큼, 약의 미래에 대해 약사와 제약& 8231;유통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정형화된 역할에서 탈피해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고문은 "헬스케어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성분명 처방이 도입될 수밖에 없고, 성분명 처방의 전제는 제약& 8231;유통 산업의 구조조정이 될 것"이라며 "약국과 제약& 8231;유통이 거대 기업에 잠식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기로 보이는 헬스케어 시장을 기회의 땅으로 선점해야 한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약업인들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 명예고문은 "부산시약업협의회가 불용약 반품 문제, 폐의약품 수거 분담 문제 등 그 어느 때보다 소통과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이 취임 이후 유통사에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소상히 듣고 협의점을 찾아 해결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이것이 진정한 상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문경 부울경유통협회 부회장이 의약품 유통업계의 ▲과당경쟁 ▲매출& 8231;영업& 8231;순이익 감소 ▲금융권 여신 하향 ▲일련번호 제도로 인한 유통사 추가비용 발생 및 출품 시간 지연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처리 지연으로 인한 경영 악화 등 현황을 발표하며 유통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한편 워크숍에는 부산시약사회 임원과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제약유통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해 3박5일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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