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만든 약국전용 철분제 '모아철' 인기
- 김지은
- 2018-06-18 09:4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헴철 흡수촉진 기능 추가한 '모아철플러스' 출시
- 약국전용·판매업소 거리제한으로 난매 방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헴철 폴리펩타이드 특허를 갖고 있는 바이오벤처 ABI는 약국 전용 철분제 '모아철'로 약국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업체는 최근 공정개선을 통해 확보한 원료로 12년만에 모아철 신제품 '모아철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오리지널 모아철에 L-카르니틴의 헴철 흡수 촉진 기능을 추가해 헴철의 흡수율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제품 개발을 주도한 이은규 약사에 따르면 물이나 산 알칼리에 쉽게 용해돼 헴철 형태로 높은 흡수율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을 갖춘 헴철 폴리펩타이드(Heme iron polypeptide) 제조 기술은 전세계 2곳만 갖고 있는 하이테크 기술이다.
제품력 이외에도 모아철은 약국 전용 제품으로 회사 차원에서 문란한 유통으로 약국이 판매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거리제한, 독점취급권을 유지해 왔다.
또 출시한 지 12년이 됐지만 난매를 허락하지 않는 유통관리로 약국가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아왔다.
이은규 약사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건기식으로 제품화 했고, 그간 생산량의 한계로 거리제한을 둬 소수 약국에만 유통해 왔다"며 "우수한 제품임을 알면서도 취급하지 못한 약사님들의 요청과 공정개선으로 원료를 확보해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모아철 원료인 가용성 헴철 생산은 여전히 한계가 있어 빅마켓 형성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현재 1000여곳 신규 물량이 확보된 상태"라며 "평소 가용성헴철에 관심이 있는 약사님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 헴철 부족증에 대한 약사님들의 상담이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부각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2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 3창고형약국에 품절약까지...쏟아져 나온 약국 불만들
- 4발매 1년됐는데...부광 CNS 신약 '라투다' 특허 도전장
- 5[특별기고] "무약촌 의약품 규제 완화, 국민 안전은 어디에"
- 6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담당 공무원 198명 채용 공고
- 7의료용대마 사용범위 확대...에피디올렉스 약가협상 돌입
- 8약가 개편 입장차...정부·제약업계의 미묘한 새해 덕담
- 9의대증원 논의 앞둔 의-정...신년하례회서 조우
- 10동대문구약 "청량리 1천평 규모 약국+HB&스토어, 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