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선별적 기미치료 접근법..."30분만 투자하세요"
- 노병철
- 2018-07-06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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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해외 연자 초청 온라인 심포지엄...약사 400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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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트란시노 심포지엄은 '피부과 전문의가 말하는 선별적 기미치료 접근법과 일본 브랜드 성공사례'를 주제로 킨키대학부속병원 피부과 야마모토 박사와 다이이찌산쿄 엔도 BM의 강의 진행 후 실시간 Q&A를 통해 강의를 시청한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전 홍보때부터 일본 원개발사인 다이이찌산쿄 초청 해외 연자의 강의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약사들의 관심이 집중, 참가신청만 400명 이상 몰릴 정도로 개국 약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첫번째 강의를 맡았던 킨키대학부속병원 야마모토 박사는 기미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특히 간반기미의 원인 및 악화요인과 치료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야마모토 박사는 “간반기미는 여성들의 임신, 폐경, 월경불순 등으로 인한 호르몬 밸런스의 불균형으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되며 자외선, 스트레스, 화장품 사용도 그 원인이다. 간반기미의 치료에 있어서는 Tranexamic acid의 내복이 제1선택이며 레이저, 광치료는 색소침착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번째 강의 다이이찌산쿄 엔도 BM은 트란시노를 복용한 환자군 비교시 8주간의 복용 후 효과가 극대화된 트란시노의 임상효능에 대해 진행됐다.
이러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트란시노2를 1회 2정, 1일 2회씩 8주 복용하게 되면 80%이상의 사용자가 개선된다는 점을 토대로 일본에서는 간반기미를 위한 트란시노 '8주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피부과 전문의 기미치료를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일본 기미치료제 블록버스터인 트란시노의 브랜드와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한국 개국약사들의 학술증진 및 약국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심포지엄으로 평가받았다.
연자인 야마모토 박사는 “많은 전문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한국 약사들의 기미치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심포지엄 내용을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대한 많은 약사들이 온라인 심포지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약국 점심시간에 맞춰 진행했지만 당일 참석하지 못한 많은 약사들의 요청이 있어 강의 다시 보기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시 보기 서비스는 이달 6일부터 1개월간 제공되며 데일리팜과 팜스트리트(www.pharm-street.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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