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산제·지사제 편의점약 추가 유력…차후 품목 논의
- 이혜경
- 2018-08-08 11:2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상비약 지정심의위 결과 공개...약사회 안건도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산제, 지사제 등이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보건당국은 향후 의약전문가 회의를 열고 제산제, 지사제 등에 대한 안전상비약 지정의 안전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개별품목 또한 이 자리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8일 제6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현행 13개 안전상비약 중 국민수요가 낮은 품목을 제외하거나 수요의 필요성이 높은 품목을 추가하는 등의 품목조정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산제 효능군과 지사제 효능군에 대한 안전상비약 추가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고, 복지부는 개별 품목 선정과 관련한 안전상비약 안전성 기준의 적합 여부 등은 의약전문가 검토를 받아 정하기로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기존의 품목선정 안건(제산제, 지사제 신규지정 및 소화제 2품목 지정해제)과 대한약사회가 제안한 타이레놀 500mg 품목 제외 등도 함께 논의됐다.

관련기사
-
겔포스·스멕타 안전상비약 지정 일단 유보
2018-08-08 10:33
-
긴장감 속 안전상비약 회의 개시…조찬휘 회장도 출동
2018-08-08 07:37
-
오늘 겔포스·스멕타 운명 결정…상비약 회의 격론 예고
2018-08-08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