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자 대학가 편의점서 상비약 판매량 38% 증가
- 정혜진
- 2018-09-07 10:0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학가 편의점, 개강 전 주보다 전체 매출 84.9% 늘어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학이 일제히 개강을 맞으며 개강 전보다 전체 매출이 8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 판매량도 38% 늘어났다.
편의점 GS25가 개강 시즌을 맞아 개강 직전 주부터 현재(8월 27일~9월 5일)까지 대학가 주변 200여(198점) 점포의 매출을 확인한 결과 직전 동기간 대비 8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먹거리 중에는 간편 요리 카테고리가 146.1%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대학생들이 식사와 간식을 위해 많이 찾는 햄버거·샌드위치(146.1%), 도시락(125.2%), 김밥·주먹밥(119.3%) 매출도 크게 늘었다. GS25 측은 "신학기를 시작하는 대학생들이 일상 생활에 필요한 스타킹, 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을 구매하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대학가 점포는 방학을 마치고 신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생필품과 먹거리를 구매하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