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불순물 'NDEA' 시험법 오늘 공개된다
- 김민건
- 2018-10-26 06:1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LC/MS/MS법 홈페이지에 고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발사르탄 NDMA 검출 재발방지 조치 설명회]

식약처는 25일 서울시 중구 렌트스페이스 시청한화센터에서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발사르탄 NDMA 검출 재발방지 조치 지시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식약처 의약품관리과 김영주 사무관은 이 자리에서 "오늘 NDMA·NDEA 동시분석법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거쳤다. 내일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약처가 밝힌 NDEA 검사 방식은 LC/MS/MS법이다. 기존 NDMA는 GCMS 검사법을 적용했다.
다만 NDEA 시험법을 통한 불순문 공정검증 여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
식약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발사르탄제제 원료약·완제약 불순물 검출을 방지하기 위한 공정검증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 1월 31일까지 발사르탄 성분의 모든 제제는 제조공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관련기사
-
"또 무더기 판매금지?"...제약, ARB 확대조사에 초긴장
2018-10-22 06:20
-
불순물 발사르탄 확산 조짐...식약처 "확대 조사 중"
2018-10-19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8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