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 폐막...장석구 부회장·서동철 분과위원장 재선임
- 정혜진
- 2018-10-29 12:59: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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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회장에 인도네시아 출신 Dani Prat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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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PA는 아시아 약사들의 역할과 영향을 조명하는 등 환자 건강을 넘어서는 가치 창출에 기치를 맞춰 260여개의 풍성한 강의와 포스터 발표가 진행됐다는 평가다.
폐막식에서는 타이완 출신 Joseph Wang 현 FAPA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인도네시아 출신 Dani Pratomo씨가 차기 FAPA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의 장석구 부회장과 서동철 분과위원장은 재선임돼 임기가 4년 더 연장된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이번 FAPA의 기치인 'We are family, We are one Asia!'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FAPA 회원국들의 기부금 행렬도 이어졌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외에도 태국, 대만, 필리핀, 일본 등이 기부금을 모았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참가국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선보이는 갈라쇼도 진행됐다. 한국팀은 '아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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