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Q 영업이익률 1%...'R&D비용 증가'
- 천승현
- 2018-10-30 16:4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료 수출 부진으로 해외사업 10%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의 3분기 수익이 크게 악화했다. 연구개발비와 마케팅비용이 증가했다.

3분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1.2%에 그쳤다. 지난해 3분기 5.1%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회사 측은 "R&D비용과 신규사업 론칭에 따른 비용이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이 3분기에 투입한 R&D비용은 2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9% 가량 늘었다. 연구인력도 대거 충원했고 건강기능식품 사업 론칭에 따른 인력채용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했다.
사업부별 매출을 보면 처방약(ETC) 부문의 3분기 매출이 25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늘었지만 비처방약(OTC) 부문은 257억원으로 11.8% 감소했다.
수출실적이 지난해 3분기 612억원에서 553억원으로 9.6% 줄었다. 유한양행은 유한화학이 생산하는 원료의약품을 다국적제약사에 수출한다. C형간염치료제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수출물량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