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내달 5일 혁신의료기술 규제혁신 심포지엄
- 이혜경
- 2018-11-20 20:48: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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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역할과 과제 토론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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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등 4개 정부부처가 공동 발표한 '혁신성장을 위한 의료기기분야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을 후속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의 역할과 과제를 공론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통합세션은 '혁신의료기술 시대, 건강보험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이중규 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이 정부의 정책방향을 설명한다. 기조강연은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국외사례를 통한 의료기술 혁신과 건강보험 과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혁신의료기술 건강보험 경험 사례는 이재선 미래컴퍼니 전무와 배동환 리브스메드 이사가 맡았으며, 패널토론은 인제대학교(배성윤 교수), 싸이넥스(김영 대표), 중앙일보(신성식 기자), 병원협회(서인석 이사), 소비자시민모임(황선옥 이사) 등에서 참여한다.
세션은 전체 3개로 진행하며, 첫 번째 세션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술과 건강보험 적용 방안으로 AI 기반 의료기술 급여여부 평가 가이드라인 방안 제시(서울아산병원 박성호 교수), AI 기반 의료기술 최근 논의사례 및 건강보험 관련 이슈(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상무 위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준비돼 있다.
체외진단검사 선진입-후평가 방안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세션은 체외진단분야 재평가 기전 방안 제시(서울대학교병원 송상훈 교수), 의료기술의 선진입 후평가 방안(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채민 본부장) 등의 이야기가 오간다.
세 번째 세션은 3D 프린팅 의료기술과 건강보험 적용방안을 주제로 하며, 3D 프린팅 이용 기술의 급여여부 평가 가이드라인 방안 제시(서울아산병원 김남국 교수)와 3D 프린팅 이용 의료기술 최근 논의사례 및 건강보험 관련 이슈(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박현선 위원)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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