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산업약사회 설립 적극 협력할 것"
- 김지은
- 2018-12-06 14: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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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T 구축해 공동 연구…회비 페이백 정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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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는 "산업약사회 역량 강화, 직능 권익 증진을 위한 공동TFT를 구축해 함께 연구하고 대응하겠다"며 "산업약사가 약사회에서 소외되는 일 없이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사직을 확대해 서울시약 현안을 공동으로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또 "산업약사가 납부하는 회비에 비해 돌아가는 혜택이 적단 의견에 동감한다"며 "산업약사회가 주최하는 교육, 포럼 등을 지원해 회비 페이백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부 제조관리자 정책에서 약사 이외 타 분야 전공자를 제조관리자로 인정하는 자격 요건 완화 시도를 강력 반대한다"면서 "이에 대한 행동을 취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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