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학교육연구원, 올해의 학술상 수상자 선정
- 김지은
- 2018-12-12 15: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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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상 신설…정영미·김현지·강지은·박소진 약사 수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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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사장 이은숙, 원장 김정미)은 오는 13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8 학술상 시상식'에 앞서 수상자 4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한국병원약사회 회원의 병원약학 관련 학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재단 학술상을 신설했으며 병원약사가 제1저자로 참여해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Science Citation Index ; SCI) 혹은 SCI(E급) 학회지에 수록된 논문 중 우수 논문을 심사해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발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 심의 승인을 거쳐 지원받은 상금으로 부상을 수여한다.
재단은 올해 수상후보로 추천된 10편의 논문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정영미(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항암조제파트장), 김현지(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강지은(국립중앙의료원 약제부장), 박소진(삼성서울병원 약제부 책임약사) 약사를 제1회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학술상 심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은경 교수를 위원장으로 약대 교수 5인, 병원약사 5인, 총 10인으로 학술상 심사위원회가 진행했다.
이은숙 이사장은 "최종 후보에 오른 10인의 논문 모두 SIC급 학회지에 수록된 논문으로 완성도가 높고 임상 업무 활용도, 병원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우수한 논문이었다" 며 "이번 학술상 신설을 계기로 병원약제업무 관련 연구와 논문게재가 더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2013년부터 병원약학 분야의 업무 발전을 도모하고 병원약사의 연구·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병원약학 연구논문 공모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병원약사의 임상약제업무 개선 방안 혹은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병원약학 연구논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연구논문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김정태 약제실장의 '주사제 처방감사솔루션 개발 및 시범 적용을 통한 주사제 안전관리 모델 구축 연구'로 이번 논문에는 1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1년간의 연구를 통해 오는 2019년도 한국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2020년 11월까지 SCI급 학회지에 연구논문이 수록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 날 시상식에서 병원약학연구논문 연구비 전달도 함께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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