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불참한 채 증원 백지화 말라…의대생도 돌아와야"
- 이정환
- 2025-03-06 11:3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민수 차관 "국회 추계위법 통과 즉시 위원 구성 지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박민수 차관은 의료계에 "참여 없이 구체적 내용에 대한 제시 없이 무조건 (의대증원)백지화, 중단 요구는 타당하지 않다"면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피력했다.
박 차관은 의대생을 향해서도 학교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의학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속 소통하고 충분히 지원하겠다고도 했다.
특히 의대생이 수강신청을 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하거나 휴학을 종용하는 시도 등 수업 방해 행위가 확인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하겠다는 게 박 차관 의지다.
아울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의료인력 수급추계위 신설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복지부는 위원회 구성을 준비해 수급추계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예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2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3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9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 10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