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아일리아' 배양조건 특허 등록
- 노병철
- 2019-01-02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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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시밀러 융합 단백질 대량생산 설비 능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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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융합 단백질 생산을 위한 배양 조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특허는 혈관 내피세포 성장 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수용체의 가용성 세포 외 도메인과 인간 면역글로블린G(IgG) Fc 도메인이 융합된 단백질 아플리버셉(Aflibercept) 의 생산방법 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생산방법이다.
이 공정은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단백질을 생산하는 세포의 배양 조건을 최적화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생산에 필수적인 융합 단백질의 생산성과 품질이 향상됨은 물론 융합단백질의 대량 제조 및 공급이 가능하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저해제 계열로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과 망막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에 동반되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등 다양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월 1회 주사하는 루센티스에 비해 2-3개월에 1회 주사해 환자 투약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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