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약, 류장춘 회장 3선 성공
- 정혜진
- 2019-01-21 10:4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7회 정기총회, 올해 예산 1871만원 승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류장춘 회장(65, 부산대 약대)은 "대약 및 시약회장선거 등 숨 가빴던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관용과 포용의 자세로 차분하고 내실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약에 대한 전문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약사가 되어 어려운 현실을 현명하게 대처해가자"고 전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약사회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선배님들이 이끌어주었다.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서도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약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인은 "하나 되고 힘 있는 약사회, 실천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약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총회는 참석 25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됐으며, 회장에 류장춘 회장을 재추대하고 총회의장에 박학래 감사, 감사에 김태호 이사를 선출했다. 이병우 감사는 연임키로 했다.
이밖에 동구에 불우이웃돕기성금 일백만원과 학생 2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변정석 부산시약회장당선인, 전종엽 전 대약회장, 최병무 동구보건소장, 임정석 바른비래당 서& 8231;동구 지역위원장, 이병우 부산시약감사, 박희정 여약사회장, 각 구 분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최수정(상아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패=최병무& 8231;윤성자& 8231;임진영& 8231;김주형(동구보건소), 이득경(약사신협), 이인성(삼원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