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약사회장에 김현욱 약사 추대
- 이정환
- 2019-01-29 15:4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영환 직전 회장은 의장 선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9일 시약사회는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으로 회원이 살맛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전임 회장이 리모델링 한 회관에서 각종 세미나를 열며 하고 싶던 회무를 하나씩 펼쳐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직전 김 회장을 의장 선출하고 부의장 선출은 신임 의장에 위임했다.
감사는 전임 감사 2명을 유임했다. 대한약사회와 전남약사회 파견 대의원은 새 회장에 선출을 위임했다. 부회장은 김미진, 조상윤, 김성진, 김수평 약사가 선임됐다.
시약사회는 2018년 결산액 7585만311원, 2019년 예산액 7340만841원을 확정하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한편 이날에는 전남약사회 최기영 회장과 순천시약사회 박기철 회장도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표창패 : 친절한약국 차은정 ▲감사패 : 여수시보건소 의약계 이영숙, 삼일약품 윤상용 ▲장학금 : 여수여고 고도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