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의료기기 '클레비엘' 대만서 허가 획득
- 이탁순
- 2019-02-01 09:1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장 등록도 완료...5월부터 수출 개시

대만은 다른 아시아 국가와 달리, 품목 허가와 별도로 제조 공장 등록까지 완료해야 허가 및 수출이 가능하다.
클레비엘은 히알루론산 필러로 '컨투어플러스', '프라임 플러스 위드 리도카인', '컨투어 플러스 리도카인' 등의 시리즈가 있으며, 가교 공정 특허기술을 활용해 지속시간을 연장, 지속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만에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제품 외 공장 시스템까지 인증 받았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올 5월부터 컨투어플러스를 시작으로 수출을 개시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다른 클레비엘 시리즈와 리쥬란도 허가를 진행하고 있어 대만 시장에 대한 공략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해 대만 의료기기 유통전문기업 'TBMS'와 '클레비엘', '리쥬란'을 대만 시장에 향후 3년 간 60억원 이상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4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7[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8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9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