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휴가비 지원 신청 서두르세요…오늘부터 접수
- 정흥준
- 2019-02-12 11:1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로자 20만원내면 기업·정부 20만원 지원...중소기업·소상공인 혜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부가 8만명의 중소기업 근로자에게만 제공하는 휴가비 지원사업이 12일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휴가비 지원을 희망하는 약국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휴가비 지원은 지난해 국정과제로 도입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만명 모집에 10만 4512명이 지원하며 폭발적 관심을 보였다.
올해 모집인원을 4배 확대했지만, 작년 지원수를 감안하면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 10만원, 정부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휴가 시 적립금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3월 8일까지 근로자 모집을 완료하고, 조성된 적립금을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용하는 일정이다.

근로자 개인이 신청할 수는 없고, 참여하려는 약국은 ▲중소기업확인서(모집기간 중 유효서류) ▲사업자등록증 ▲참여신청서를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에 제출해야 한다. 중소기업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할 수 있다.
추후 한국관광공사가 참여기업확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근로자는 전용 온라인몰에서 숙박, 교통, 입장권, 패키지 등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포인트로 지급된 적립금을 사용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김석 한국관광공사 관광복지팀장은 "올해 2월까지 사용중인 지난 해 참여근로자들의 경우 98%가 지속 참여를 희망한다고 설문조사에서 답변할 만큼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휴가문화 개선뿐 아니라 내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