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합 돌봄 선도사업, 지자체·의약단체 워크숍
- 김정주
- 2019-02-15 1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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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이하 선도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의약단체 등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고 사업 내용을 설명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4일 청주에서 선도사업 지자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전국 8개 지자체(시군구)에서 실시할 계획인 선도사업을 수행할 지자체를 지난 1월 10일부터 공모를 시작해 내달 8일까지 신청·접수받을 계획이다.

복지부는 선도사업 계획서를 작성 중인 지자체 관계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행사 내용을 구성했다. 먼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각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안과 읍면동 케어안내창구 설치·운영 등 통합 돌봄 전달체계 구축에 대해 안내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또한 선도사업 지역에서 실시할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과 의료기관 퇴원지원 시범사업 등 주요 신규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선도사업 계획이 다채롭게 준비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7개 보건의료단체 등이 참석해 선도사업에서 각 직역 전문가의 역할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모형을 안내하고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도사업을 준비 중인 각 지자체는 이번 워크숍 교육내용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마련한 후 오는 3월 8일까지 복지부에 선도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복지부는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선도사업 수행 지자체를 선정하고, 관계자 교육 등을 거쳐 6월부터 선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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