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5급 이상 인사…부이사관에 신준수·강대진·오정완
- 김민건
- 2019-02-18 18:0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9일자 승진 발령…부이사관 3명·서기관 2명·기술서기관 5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8일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19일자로 부이사관 3명과 서기관 2명, 기술서기관 5명 등 총 10명의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령했다.
부이사관에 의료기기안전국 신준수(기술서기관) 의료기기정책과장과 식품안전정책국 강대진(기술서기관)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같은 국 오정완(서기관)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이 승진했다.
서기관에는 의약품안전국 정영숙 의약품관리과 행정사무관과 기획조정관실 이강희 기획재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이 서기관에 올랐다.
가장 많은 승진이 이뤄진 기술서기관에는 의약품안전국 정현철 약무사무관과 바이오생약국 정재호 바이오의약품품질과 약무사무관,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 수의사무관이 승진했다.
이어 수입식품안전정책국의 정화종 수입식품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과 오재준 수의사무관, 손영욱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이 올랐다.
관련기사
-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 강석연 등 국장급 인사발령
2019-02-15 13:38
-
식약처 김나경·김진석·윤형주 청장…양진영 국장 발령
2019-02-13 17:43
-
서울청-윤형주, 경인청-김진석, 대전청-김나경 유력
2019-02-13 06: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2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3식약처, 정제·캡슐 식품 퇴출 이어 '약 유사 제품명' 금지
- 4특허만료 앞둔 엑스탄디, 내달 정제 등재로 시장 방어
- 5동성제약, 관계인집회 부결에도 ‘회생 가능성’ 더 커진 이유
- 6대원, 헬스케어 환입·에스디 손상…자회사 살리기 안간힘
- 7SK 의약품 CMO사업 작년 매출 9320억…3년 연속 적자
- 8한미, 전립선암 치료제 확대…엑스탄디 제네릭 허가
- 9광진구약 "불합리한 약물운전 복약지도 의무화 철회하라"
- 10"여름 오기전에"…화성시약,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