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본부, 어린이 박람회서 의약품체험학습장 운영
- 정혜진
- 2019-02-19 06:0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제8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현대자동차 주최로 지난 14일부터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약본부는 ▲의약품에 대한 O,X퀴즈 ▲약상자에 담아보세요 ▲설하정 복용방법 ▲먹는 약, 먹지 않는 약 ▲알맞은 약을 찾아주세요!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본부는 지난 6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전반에 걸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체험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의약품안전문화 확산에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앞장서겠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약사의 사회적 역할에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 뿐 아니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홍보와 교육에 큰 효과가 있어 강사양성을 통한 교육활동과 함께 외부 행사 참가, 홍보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람회에 6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약물안전 등 각종 안전생활 수칙을 배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2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8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9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 10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