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미세먼지 대비 면역력 강화에 효과"
- 정혜진
- 2019-02-20 17:4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함량 브랜드 '드시모네' 홍보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일레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력을 개선해 미세먼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준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20일 밝혔다.
미세먼지와 일교차로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봄철,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이 활성화됨으로써 면역물질 생성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해진다는 것이다.
바이오일레븐은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4500억 마리 균수를 보장하며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개별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8종의 살아 있는 유익균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드시모네 포뮬러'가 세계 특허를 받았고, 200편 이상의 SCI 등재 논문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확인 받았다고 강조했다. '드시모네 포뮬러'를 원료로 한 제품은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 등 20여개 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
바이오일레븐 측은 "미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수입해 판매해왔으나 지난해 미국 제품이 기존의 원료와 배합법을 변경하게 되면서 개발자 드시모네 교수와 손잡고 '드시모네'를 론칭했다"며 "드시모네에는 오리지널 원료와 세계 특허 배합 기술이 변함없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