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행복글판 '괜찮아,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 이혜경
- 2019-03-21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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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안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주민들의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 박치성 시인의 시 '봄이에게'에서 '괜찮아, 넌 머지 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를 선정했다.
건보공단은 2017년부터 원주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과 타 공공기관 종사자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복글판을 계절별로 게시하고 있다.
건보공단 홍보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글판를 통해 마음의 위안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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