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생동성 인정 약제 106품목…고지혈제 1위
- 김민건
- 2019-03-26 06:1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 기준, 50개사 106품목 목록에 올라
- |1년간 생동 인정 품목 평균 78개...연초 '쏠림' 경향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최근 식약처가 집계한 생동성 인정 약제 품목을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월별 품목을 분류한 결과 구주제약 '트라마펜서방정' 등 50개사 106품목이 새로이 2월 생물학적동등성 인정을 받았다.
이달 생동 인정 제약사를 보면 코스맥스파마(11건)를 비롯해 보령바이오파마(8건), 안국뉴팜(7건), 메딕스제약(5건)·풍림무약(5건)·삼성제약(4건)·라이트팜(4건)·명인제약(4건) 등 중견·중소제약사가 대부분이었다.
3품목씩 인정받은 기업은 메디카코리아와 레코켐제약이었으며. 대웅바이오 등 12개사 각 2건, 일동제약·한국콜마 등 29개사 각각 1품목만 생동품목을 가졌다.

보령제약 계열사로 바이오·백신 등을 주력으로 하는 보령바이오파마도 ▲레바미피드 ▲록소프로펜나트륨 ▲발사르탄/암로디핀 ▲S암로디핀 ▲클로피도그황산수소염 등 고혈압부터 당뇨, 항궤양, 항혈전까지 전방위적 품목 갖추기 움직임을 보였다.
제형별로 보면 정제가 79개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캡슐제(14개) ▲서방성 정제(7개) ▲서방성 캡슐제(2개) ▲경피흡수제(1개) ▲주사제(1개) ▲점안제(1개) ▲저작정(1개) 등으로 집계됐다.
성분별로는 에제티비브·심바스타틴 고지혈 복합제가 60개 성분 중 6개로 최다 품목을 차지했다. 안국뉴팜(바로젯정)과 메딕스제약(메디토린정), 풍림무약 (바이에테정) 등이 각각 2건의 고지혈제 생동 인정을 신청했다.

한편 2018년 1~2019년 2월까지 매달 평균 78품목이 식약처 승인을 받았다. 최근 4년간 생동 특징을 보면 2017년을 제외한 매해 1월 가장 많은 품목이 승인됐음을 알 수 있다. 2016년 125품목, 2017년 91품목, 2018년 157품목, 2019년 120품목에 달했다.

관련기사
-
생동성 69품목 새로 인정…소염제·간질환제 '최다'
2018-10-02 12:21
-
8월 생동성인정 리나글립틴·가바펜틴 등 57품목
2018-09-01 06: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휴텍스제약, GMP 적합판정 취소 행정소송 2심도 패소
- 2안연고 수급 비상…수익성 악화에 '타리비드'까지 공급 중단
- 3국산 비만치료제 시장 개화…후발주자 제형·기전 차별화
- 4피부미용 주사 빼돌려 인터넷 불법 판매한 CSO 적발
- 5비대면 초진 '지역·처방약·일수 제한'…하위법령 개정 시동
- 6제약사가 일반약 소비자가도 제시…약국 반응은 '복잡'
- 7킴스제약, 의료기기 사업 진출…자궁경부암 진단기기 상용화
- 8에스티팜, 3년 전 발행 300억 CB 회수…주가 상승의 순기능
- 9온코닉, 2Q 매출 159%·영업익 151%↑…'돈 버는 신약'의 힘
- 10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반발 1인 시위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