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경인병원약사회와 협조 논의
- 정흥준
- 2019-03-26 13:2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담회 개최..."병원약사에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병원약사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약사회에서 병원약사의 역할을 강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병원약사회는 시약사회 회무에 병원약사가 소외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상일 회장은 "약사회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병원약사들에게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혜경 경인병원약사회장은 "오는 4월 18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별관 5층 향설대강당에서 인천·경기총회 및 춘계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조래정 병원약사이사는 "학술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돼 병원약사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시약사회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