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여약사위, 첫 회의 열고 2019년 사업계획 검토
- 정흥준
- 2019-04-01 15: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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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회(회장 강미선, 위원장 이지은·신은종)는 지난 3월 30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검토했다.
강미선 여약사회장은 "앞으로 3년동안 여약사회장을 맡아 회원들의 정성을 대신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봉헌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지도위원들과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은경 회장은 "최근 새로운 반원들이 많이 참석해 구역별 특성과 상황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모두 함께 약사의 권익과 약국의 역할 확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젊은 임원들이 약사회를 알아가고 책임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안건 심의에서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내 복지관 지원사업과 제3세계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서초구보건소, 서초구청, 경찰서 등 관내 기관과의 대외협력 사업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2019년 자선다과회 개최는 오는 4월 10일 12시부터 서울시약사회 1층 회의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여약사위원회에는 이은경 회장과 27명의 여약사위원, 김광윤 고충처리단장과 손리홍 정책기획단장 등의 상임이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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