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신임 총회부의장에 한훈섭·최미영 약사
- 김지은
- 2025-03-19 14:1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총회의장, 부의장 인선 결과 발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광훈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은 오늘(19일) 한훈섭, 최미영 약사를 총회부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총회의장은 지난 11일 진행된 제71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부의장 임명 건을 위임받은 바 있다.
총회부의장에 임명된 한훈섭 부의장은 전남 광양시약사회장, 광주전남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전남약사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최미영 부의장은 서울 서초구약사회장, 서초구의회 의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최광훈 총회의장은 이번 부의장 선임에 대해 “오랜 회무경력을 가진 두분과 함께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총회 운영을 통해 회원 약사들과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6"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연간 2회 주사 HIV 신약 '선렌카' 국내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