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대생 자원봉사단 200명 활동 돌입
- 정혜진
- 2019-04-29 16:44: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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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단 2기 출범...발대선언 및 활동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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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활약할 서울·경인권 약대생 자원봉사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대생 봉사자들은 서울안전마당(Safe Seoul),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건강서울 페스티벌,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등 각종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 지원, 정보제공, 안내 등을 지원한다.
한동주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시민에게 보이는 약사 모습을 한 층 높이는 중요한 서포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약사사회가 지역사회와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학생 봉사자 대표로 김소연(이화여대), 홍형경(성균관대) 학생이 발대선언문을 낭독하고, 자립심과 창의력을 개발하고 봉사자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김은교 청년약사이사가 자원봉사자 역할을 비롯해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다.
한편 봉사자들은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되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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