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회원약국서 처방전 940박스 수거해 폐기
- 정흥준
- 2019-04-29 2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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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3일과 24일 회원약국들로부터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을 수거해 폐기신청했다.
구약사회는 약국별로 방문해 '보존기한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처방전을 수거했다.
총 105개 약국에서 940여박스의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폐기)해 제지의 원료로 사용하게 된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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