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본부, 이사회서 신임 이사진 보강
- 정흥준
- 2019-05-10 16:5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권태옥 지부장은 "주말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이사들과 특히 처음 이사회에 참석해준 신임 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임원 및 이사 개선안 ▲2018년 주요 회무 결과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안을 의결했다. 또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특히 자체 운영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사외이사 영입 등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이사회에는 권 지부장을 비롯해 이사 19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