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 재능기부 합창공연
- 정혜진
- 2019-05-13 11:32: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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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사람들' 30주년 기념식서 '메디의추억' 등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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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읍 자유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여약사 30명이 '메기의 추억', '목련화', '봄' 등을 선곡해 노래했다.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은 약사회 합창단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약사회관에서 연습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이나 요양기관에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회 합창단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약사이자 합창단으로서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 등 300여명이 모여 행사와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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