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장애인 근로자 위한 구급약품 전달
- 정혜진
- 2019-06-12 1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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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전자는 장애인이 근로하는 사업장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이명숙 부회장은 "정립전자가 장애인 근로자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고 근로자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의 노고가 크다"며 "광진구약사회 회원들이 소중히 모아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 소아마비협회 정립전자 관계자는 "휠체어에 앉아 오랜시간 근무하다보니 근육통,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는데, 광진구약사회에서 매년 장애인근로자들을 위해 상당한 구급의약품들을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의무실에 의약품을 비치하고 잘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구급의약품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정립전자 지승만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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