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 노병철
- 2019-07-24 12:5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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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구 부회장, 임직원들과 일회용품 사용 자제 약속
- 다음 참여자로 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박정관 위드팜 대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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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이니스트그룹(대표 김국현)이 챌린지를 시작한 후 다음 차례로 알리코제약과 휴온스를 지목해 이번 이벤트를 이어가게 됐다.
알리코제약 이항구 부회장은 "건강한 삶은 건강한 습관이 기초가 된다. 최근 들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우리의 환경이 심각한 지경으로 이르렀다. 청정지역에서 사는 고래뱃속에서까지 수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온 것에 그 심각함을 느끼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습관부터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그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알리코제약 이부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와 약국체인 위드팜의 박정관 부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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