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국정감사 막 오른다…10월 18일까지 유력
- 김진구
- 2019-08-16 09:0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곧바로 예산정국…국회 사무처, 의사일정 초안 제출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국회 사무처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9월 정기국회 의사일정안을 마련했다. 9월 2일 개회식에 이어 3~5일엔 교섭단체 대표연설, 17~20일엔 대정부질문을 각각 진행한다.
국정감사는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로 예상된다. 감사 장소는 국회와 현지 가운데 총선일정 등을 고려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선 시행 2년이 지난 문재인케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야는 대형병원 쏠림현상의 원인이 문케어 탓인지 아닌지로 공방을 벌이는 중이다.
또, 지난해에 이어 초고가약에 대한 환자 접근성 문제가 다시 테이블에 오를 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국감에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아비벤쇼산 회장이 증인으로 소환된 바 있다.
국정감사가 끝나면 연말이 가까워짐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 편성 작업도 본격화한다. 10월 24일 예산안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일단 합의한 상태다. 보건복지위원회 역시 10~11월 중 예산소위를 열 가능성이 크다.
관련기사
-
"신약 접근성 높이고 심사 수수료 적정화로 부담해소"
2019-08-16 17:47
-
국회, "안전상비약 확대 신중 검토" 복지부에 주문
2019-08-14 10:51
-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논란, 올해 국감서 또?
2019-08-13 06:16
-
국회 "커뮤니티케어 이대로면 실패" 지적한 이유는?
2019-08-12 11:36
-
국회 "불법약 판매사이트, 식약처가 직접 차단시켜야"
2019-08-12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4"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5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6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7"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8'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9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 10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