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신임 연구소장에 이마세 전무 영입
- 천승현
- 2019-12-06 1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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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화약품은 6일 신임 연구소장으로 이마세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소장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최근에는 건일제약 R&D 본부장을 비롯해 현대약품 중앙연구소 연구소장·부사장,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장을 지냈다.
이 소장은 취임식에서 “좋은 신약이면서 동시에 회사의 미래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신약을 꼭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기환 동화약품 사장은 “이마세 전무의 영입으로 제 3호 신약 밀리칸주, 골다공증치료제 DW1350, 제 23호 신약 자보란테 등 신약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동화약품 R&D의 재도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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